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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충격] “미토스 접근 안되면 하위버전 최대한 활용해 빨리 패치”... AI 신속 방어론 ↑
2026. 5. 26. 오후 4:46
AI 요약
26일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열린 2026 ASC에서 연사들은 앤트로픽의 최신 AI 미토스가 1만개가 넘는 취약점을 발견한 충격으로 AI의 신속한 방어체계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명주 AISI 소장은 미토스 접근이 어렵더라도 미토스 이하 버전과 공개 모델(오퍼스 4.7, 챗GPT 5.5 등)을 활용해 빠르게 취약점을 찾아 패치해야 한다고 밝혔고, 강병탁 AI스페라 대표는 공격 자동화의 대중화에 대비해 공격을 먼저 탐지·차단하는 수비형 AI와 공격 표면 관리(ASM)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재형 KISA AI신기술대응팀장은 KISA가 에이전트 AI 보안 위협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제로트러스트 성숙도 연구를 올해 안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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