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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실시간 인공지능 교통신호 시스템' 정식 운영
2026. 5. 27. 오전 9:23
AI 요약
고양시는 지난 4월 덕양구 화정역 앞 7개 교차로에서 실시한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교통신호 시스템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스마트 교차로의 방향별 CCTV로 수집한 교통량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의 신호 시간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자동 적용하며, 시범운영에서는 교차로 시점별로 최소 4초에서 26초까지 신호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불필요한 대기시간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화정로 구간에서 정식 운영을 시작하고 상습 정체 구간 등으로 확대 적용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