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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글로벌 AI 혁신의 전초기지로... ‘UN AI 허브’ 유치 당위성 충분
2026. 4. 8. 오전 10:48
AI 요약
정부는 ‘UN AI 허브’ 유치를 공식화했으며 지난달 ILO, WHO 등 6개 주요 UN 기구와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하며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고, 유치에 성공하면 경제적 파급효과만 매년 100조 원 이상과 국가 AI 주권 확립 효과가 기대된다고 보도되었습니다. 경북연구원은 경북의 전력 자립률 215.6%와 포항·울진 원전 인프라, 2035년 준공 예정인 i-SMR 등을 근거로 경북 유치를 제안하며 경주에 거버넌스 본부, 포항(POSTECH)에는 데이터·산업 실증 본부(2조 원 규모 글로벌 AI 데이터센터)를 두고 구미·경산을 연결한 ‘경북 AX 벨트’로 제조 실증과 글로벌 사우스 연수기지 기능을 수행하며 1조 7천억 원 규모의 ‘소버린 AI’전략을 추진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연구원은 이를 위해 ‘공공지능화 특별법’ 제정과 경북 시범 구역 지정, 국가 차원의 ‘AI-에너지 융합 인프라 기본계획’ 수립 등 법적·정책적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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