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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철회 STT GDC 대표 , “한국 AI 인프라 도입 넘어 확장 단계”
2026. 5. 27. 오후 4:33

AI 요약
한국 기업들은 AI 실험 단계를 넘어섰지만 전사적 확장과 안정적 운영에는 한계가 있으며, STT GDC가 의뢰한 에코시스템(Ecosystm) 조사에서 한국의 AI 인프라 성숙도는 탐색 1%, 구축 67%, 통합과 선도 32%이고 선도 단계 기업 비중은 2%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응답자들은 전문 인력 부족(52%), 높은 초기 투자·운영비용(48%), 데이터 주권·규제 준수(52%)를 핵심 걸림돌로 지적했으며 응답자의 75%는 AI 프로젝트가 예상 이상의 가치를 창출한다고 답해 아시아 평균 34%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보고서는 운영 전문성 확보를 위한 파트너십, 규제 대응을 고려한 인프라 설계, 지속가능성 반영 등 새로운 인프라 전략과 파트너십 중심 접근이 필요하다고 분석했으며 인프라 의사결정에서 지속가능성을 고려하는 기업은 31%인 반면 코로케이션 평가에서의 반영 비중은 15%이고 약 48%는 액체 냉각 기술을 검토하거나 도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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