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지식재산처, 인공지능으로 특허·기술정보 쉽게 분석한다
2026. 5. 27. 오후 7:06

AI 요약
지식재산처는 5월 27일 14시 정부대전청사에서 '지식재산정보분석플랫폼(IPOP)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2026년부터 3년에 걸쳐 인공지능 기반 지식재산 자료 분석 체계 구축에 착수했습니다. IPOP(IP One Portal)은 내부용 분석 보조 도구와 대민용 통합정보 제공 장으로 특허·상표·디자인 등 산재한 지식재산 정보를 통합·재구성해 분석 업무를 지원하고 국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지식재산처 정재환 지식재산정보국장은 이 플랫폼이 방대한 특허 자료를 신속히 분석해 유망기술 발굴과 국가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디지털 기반 지식재산 행정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