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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반의 지식재산 데이터 분석 체계… ‘지식재산정보 분석플랫폼(IPOP)’ 구축 착수
2026. 5. 30. 오전 7:30

AI 요약
지식재산처는 2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지식재산정보 분석 플랫폼(IPOP)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AI 기반의 지식재산 데이터 분석·검색·통계 기능을 제공하는 IPOP 구축을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IPOP은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 정보를 통합·가공해 내부 플랫폼(특허기술 동향 분석·기술유출 모니터링 등)과 대민 플랫폼(분산 정보를 통합 제공)으로 구성해 분석 업무를 지원하고 국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며, 사업은 2026년부터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추진돼 2027년 2월 1차 서비스 예정입니다. 국가 핵심 자산 보호를 위해 국가망 보안체계(N2SF)에 따라 서비스권한·접근통제·인증·데이터 암호화 등에 정부부처 온라인시스템 최초로 한국형 양자내성암호(KpqC)를 적용하고, KpqC의 적용모델 분석·설계(2026년 1분기), 실증(2026년 2분기), 전환전략 수립(2026년 3분기)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