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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재 육성·포용금융 확대… '사회환원' 카드 꺼냈다 - 머니투데이
2026. 5. 28. 오전 4:03
AI 요약
삼성전자의 2026년 임금교섭 잠정합의안이 27일 초기업노조와 전삼노로 구성된 공동교섭단의 찬성률 73.7%로 가결되며 장기간 이어진 교섭에 일단 마침표를 찍었으나 노조 내부와 노사·주주 간 법적 공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완제품을 담당하는 DX부문이 특별경영성과급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반발이 이어져 DX부문 직원 중심의 동행노조가 26일 수원지법에 찬반투표 중지 가처분을 제기했고, 투표 결과에서도 초기업노조 찬성률은 80.6%인 반면 전삼노는 21.1%에 그쳤습니다.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는 영업이익의 일정부분을 성과급으로 사전 할당하는 것을 위법 배당이라고 주장하며 소송 등을 예고했고, 삼성전자는 대내외 갈등 봉합과 신뢰회복을 위해 향후 5년간 5조원을 투자하는 사회환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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