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시대, 인류는 호모 스피리투스 돼야”
2026. 5. 28. 오전 4:33
AI 요약
정용화 광주과학기술원 대외부총장이 최근 인공지능 시대 인간 존재의 의미를 성찰한 책 라스트 휴먼을 출간했으며 책은 생성형 AI와 자동화 확산을 배경으로 인간다움의 근본적 질문을 제기합니다. 책은 기술윤리 차원을 넘겨 인간 진화와 문명 전환 관점에서 생성형 AI, 디지털 통제, 민주주의 위기, 자본주의의 한계, 기후위기 등을 연계해 분석하며 지성과 감성, 영성이 조화를 이루는 관계적 인간상을 제시하고 인류가 호모 사피엔스에서 호모 스피리투스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정 부총장은 AI 시대에는 더 강한 인간이 아니라 더 깊은 인간이 필요하고 이 책은 미래를 예측하는 책이 아니라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지 함께 고민하는 책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침마다 지혜 #370]AI가 쓴 소설보다 더 걱정스러운 일](https://cdn.careyounews.org/news/photo/202605/9995_18881_515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