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바이낸스, AI 방어체계로 1년간 16조 규모 피해 차단
2026. 5. 28. 오전 10:02

AI 요약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는 2025년 1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1년간 AI 방어 체계를 통해 총 105억3000만달러(약 16조원) 규모의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24개 이상 AI 기반 이니셔티브와 100개 이상 보안 모델을 운영하며 컴퓨터 비전으로 가짜 결제 증빙을, 실시간 언어 분석으로 P2P 사기 패턴을 차단하고 AI 의사결정 시스템이 전체 사기 통제의 57%를 담당해 카드 사기 발생률을 업계 평균 대비 60~70% 낮췄고 KYC 시스템 효율성은 기존 수작업 대비 최대 100배 향상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올해 1분기에만 2290만건의 사기·피싱 시도를 차단해 약 19억8000만달러 규모의 자산 보호에 기여했고 약 17만9000명에게 계정 탈취 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실시간 탐지·사용자 보호·교육 시스템 전반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데일리픽] 넥슨, 코인 사업 발 뺀다…AI 사이버 보안 '초단위' 군비경쟁](https://cdn.digitaltoday.co.kr/news/photo/202604/656374_605984_36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