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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심사역 '비키' 효과…더벤처스, 투자 결정 72시간 체계 구축
2026. 4. 8. 오후 1:00
AI 요약
글로벌 초기 기업 투자사 더벤처스가 AI 심사역 비키(Vicky) 도입 1년 만에 투자 심사 기간을 기존 30일에서 3일(72시간)로 대폭 단축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비키는 지난해 4월 도입 이후 1년간 1차 스크리닝 기준으로 누적 1000건 이상의 사업계획서를 검토했으며, 비키가 선별한 투자 후보와 인간 심사역의 최종 판단 일치율은 90%에 달했습니다. 비키는 지난 10여 년간 축적한 투자 데이터와 사후 관리 사례를 학습 모델에 반영해 기술적 논리 결함 탐지, 글로벌 기업 데이터베이스 기반 시장 분석, 유사 서비스 비교 리포트 생성 등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심사역들이 창업자 면담과 전략 검토 등 정성적 판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접수 후 72시간 내 최종 투자 여부를 결정하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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