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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산업도 AI·로봇 융합 시대… 현장 목소리 담아서 제도 개선”
2026. 5. 29. 오전 12:13

AI 요약
한국외식업중앙회는 28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열고 김우석 회장과 전국 대의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식업계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중앙회는 지난 1년간 대형 배달 플랫폼 수수료 체계 개선 정책 건의, 식품위생교육기관 지정 기준 법제화 및 교육 운영의 공정성·전문성 강화, 의제매입세액공제 확대 추진과 중소기업기본법상 외식업 소상공인 기준 상향 조정 등을 성과로 보고했습니다. 김우석 회장은 AI·로봇이 융합된 푸드테크 시대 대응을 위해 중앙회가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의 정책 허브가 되겠다고 밝혔으며, 총회에서는 회원 표창과 임직원 71명에 대한 장학금 수여도 진행했고 중앙회는 약 32만개의 일반음식점 영업자를 회원으로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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