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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건강검진 사후 관리 부실 문제 의료 AI 대안될까
2026. 5. 29. 오전 5:30

AI 요약
28일 질병관리청은 한양대병원 전대원 교수 연구팀의 '국내 지방간 환자의 치료 연계 및 가이드라인 이행 실태' 연구 결과 지방간 환자의 79.9%가 건강검진으로 우연히 질환을 발견했으며 진단 후 실제 의료기관을 방문해 후속 진료를 받은 비율은 57.7%에 그쳤고 42.3%는 별다른 사후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추적 관찰을 받지 않은 이유로는 지방간이 심각한 상태라고 생각하지 않아서라는 응답이 41.6%로 가장 많았고, 고위험군에서도 간 섬유화 위험 평가 비율은 12.1%에 머물러 진단과 치료 연계에 격차가 존재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의료 AI 기업들은 검진 리포트의 시각화·다질환 통합 분석·판독 보조 솔루션 등을 도입해 수검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외래 진료 연계율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기사에서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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