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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윤 의원, ‘AI 시대 인격권과 복지국가의 과제’ 정책세미나 개최
2026. 4. 8. 오후 1:38

AI 요약
국민의힘 최보윤 의원은 13일 오후 1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AI 시대의 인격권과 복지국가의 과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세미나는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따른 인간의 존엄과 권리 보호, 복지정책의 역할과 방향을 점검하고 개인정보·자율성·차별·노동과 돌봄 등 주요 쟁점에 대한 제도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며 김재형 전 대법관이 기조발제를, 정란 선임연구원이 주제발표를 하고 이우영 회장을 좌장으로 박상철·이정우·이현주·황성필·양희철·오성헌 등이 토론에 참여합니다. 최보윤 의원은 이번 세미나가 인격권의 의미 재정립과 복지국가의 제도적 대응 방향 구체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난해에는 인공지능취약계층의 참여 보장을 담은 인공지능 기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해 본회의 통과를 이끌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