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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조 더 써도 빚 안는다”…‘세수 대박’에 정부 AI 인프라 투자론 부상
2026. 5. 30. 오후 7:38

AI 요약
정부가 내년까지 현재 예산안 대비 120조원을 더 써도 GDP 대비 국가부채 비중이 지난해 수준인 49.0%로 유지될 전망입니다. 이는 반도체 호황으로 올해 명목성장률이 IB 업계 전망 기준 8~10% 수준, GDP디플레이터가 7% 내외 상승해 명목GDP가 크게 늘어나는 데 따른 것으로 씨티은행은 내년도 예산을 852조원으로 예상했습니다. 관가에서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AI 국민배당 언급과 달리 송배전망·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구축과 정부의 지분투자 방식 확대 등 초과세수 활용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