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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통풍시트 켜줘" 했더니 척척…AI 품은 '그랜저' 타보니 비서가 있었다
2026. 5. 31. 오전 9:00
![[시승기] "통풍시트 켜줘" 했더니 척척…AI 품은 '그랜저' 타보니 비서가 있었다](https://img1.newsis.com/2026/05/28/NISI20260528_0002147547_web.gif)
AI 요약
더 뉴 그랜저에는 대화형 AI '글레오 AI'가 탑재돼 통풍시트·스티어링 휠·공조장치 등 차량 내부 제어와 실시간 웹 검색을 통한 주변 주차장 안내, 여행지·워터스포츠 추천, 온라인 뉴스 요약 등을 제공하며 정치 등 민감한 이슈는 회피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외관은 전장이 기존보다 15㎜ 늘어나 샤크 노즈 형상이 부각되고 K8과 같은 5050㎜ 차체 길이를 갖췄으며, 실내는 17인치 대형 디스플레이와 소형 계기판·헤드업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라운지형 디자인에 칼럼식 레버 기어와 통합 멀티펑션 스위치·물리 비상등 버튼이 적용됐습니다. 전자제어 서스펜션이 전방 카메라로 과속 방지턱을 인식해 감쇠력을 조절하고 하이 스피드 브레이크 컨트롤로 피칭을 최소화하는 등 승차감과 정체 대처 능력이 개선됐으며 시작 가격(가솔린 2.5)은 4185만원부터, 현대차는 중동 수출을 위해 4000대 수준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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