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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AI 의료기기 글로벌 진출 돕는다… 통합지원 사업 기업 모집
2026. 5. 31. 오전 11:47
AI 요약
충북테크노파크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의 'AI융합 의료기기 신뢰성 강화 및 성능 평가·실증 통합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6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SaMD·SiMD 개발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대 영역·7개 분야·총 28개 과제로 구성되며 기업당 최대 2개 과제까지 복수 신청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AI의료헬스케어연구원(주관)은 SW 밸리데이션·알고리즘·인간공학 평가를 과제별 800만~1600만 원 바우처로 지원하고, 충북테크노파크는 임상설계(2건 직접지원)·RWD 기반 임상실증(5건, 최대 1900만 원)을, 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는 ISO 14971 기반 위험관리(2건 직접지원) 및 ISO 27001·HIPAA 기준 보안체계(7건 직접지원)를 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접수 마감 후 서류 검토와 6월 중 비대면 화상 발표평가로 최종 선발하며 선정 기업들은 협약 체결 즉시 착수해 10월 31일까지 약 5개월간 과제를 수행한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