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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그랜저 단점은?” 물었더니…현대차 첫 ‘AI 비서’ 뜻밖의 폭로 [주말車담]
2026. 5. 31. 오후 3:23
AI 요약
현대차 그랜저가 7세대 부분 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로 소프트웨어 중심차(SDV)로 돌아왔으며, 현대차 최초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와 중간 17인치 대형 디스플레이, LLM 기반 생성 AI 에이전트 글레오AI를 탑재했습니다. 시험 주행에서 글레오AI는 공조·창문 조작, 여행 코스 추천 등 간단한 요청을 비교적 정확히 처리했으나 창문 3cm 요청에 약 15cm를 열거나 발화자 위치를 잘못 인식하는 등 정밀도와 좌석 인식에 오류가 있었습니다. 운전자 정보가 HUD·슬림 정보창·센터 디스플레이로 분산돼 혼란이 있을 수 있고 물리 버튼이 많아 무릎에 닿아 오조작될 가능성이 있었으며 가속 시 시속 40·60·100㎞ 구간에서 가속이 굼뜬 느낌과 엔진 배기음이 있었고 현대차는 이를 변속기 업시프트로 인한 RPM 저하 현상이라고 설명했으며 가격은 가솔린 모델 4185만원부터 하이브리드 모델은 최대 6000만원대입니다.
![“새 그랜저 단점은?” 현대차 첫 ‘AI 비서’에게 물었더니 [주말車담]](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5/31/2d1f2fd4-90e8-4216-a35d-508f1502a49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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