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대구, 미래차 ‘두뇌’ 만든다…141억 규모 AI·SDV 국책사업 선정
2026. 4. 9. 오후 2:40
AI 요약
대구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 지역앵커기업-지역대학 전략기술 공동개발사업' 공모에서 SDV 환경에 최적화된 AI 기반 저전력 통합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41억 원 규모로 ㈜효림엑스이 주관의 산학연 컨소시엄(퓨전소프트, 아이비스,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 경북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이 온디바이스 AI 음성·제스처 인식, 저전력 최적화 및 실시간 처리, 무선 업데이트(OTA)·보안, 경량 LLM 기반 차량 제어·사용자 인터페이스 개발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하드웨어 중심의 산업 구조를 AI·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전환하고 지역 협력 및 고급 기술 인력 양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타보니]"말이 통하는 AI와 달린다" SDV 품은 '더 뉴 그랜저'](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6052914500081833_1780033800.jpg)
![“새 그랜저 단점은?” 현대차 첫 ‘AI 비서’에게 물었더니 [주말車담]](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5/31/2d1f2fd4-90e8-4216-a35d-508f1502a490.jpg)
![웹·모바일 지고 AI 떴다…'구글 I/O' 변천사 [옛날신문보기]](https://cdn.sisaon.co.kr/news/photo/202605/201344_301953_141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