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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PC CPU 시장 본격 진출…MS와 첫 ‘윈도우 AI PC’ 선보인다
2026. 5. 31. 오후 4:04

AI 요약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자사 칩을 메인 프로세서로 탑재한 최초의 윈도우 PC를 컴퓨텍스 2026(대만 타이베이)과 MS 빌드 2026(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할 예정이며 서피스 브랜드와 델 등 주요 제조사들도 관련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장에서는 오랫동안 소문이 돌았던 N1X 플랫폼 공개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고, MS는 PC 내부에서 AI를 실행하는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강화한 새로운 윈도우 플랫폼 전략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N1X는 엔비디아의 AI 슈퍼칩 GB10을 기반으로 한 노트북용 플랫폼으로 알려졌으며 GB10은 DGX 스파크에 탑재된 칩으로 강력한 GPU와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 미디어텍이 설계한 20코어 Arm CPU를 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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