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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칼럼] AI 대전환, 부산은 바다에서 답 찾아야
2026. 5. 31. 오후 7:20
![[해양수산칼럼] AI 대전환, 부산은 바다에서 답 찾아야](https://db.kookje.co.kr/news2000/photo/2026/0601/L20260601.22021008075i1.jpg?11)
AI 요약
부산은 세계적 항만과 조선·물류·해양산업을 기반으로 국가 발전을 이끌었으나 현재는 고등학생과 졸업생이 수도권으로 유출되어 양질의 일자리 부족으로 청년층 소비·생산 기반이 약화되는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AI 대전환 시대에는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안정적·저렴한 전력·냉각 인프라가 핵심인데 부산·울산·경남 등 동남권은 원자력 발전소와 LNG 가스발전소 등 대규모 발전 인프라와 해양 조건에서 유리해 데이터센터 유치에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중국 Highlander의 수중 서버포드 사례(냉각 에너지 약 90% 절감, 전체 전력의 95%를 해상풍력으로 공급 계획)와 해양수산부의 수중데이터센터 및 해양 딥테크 사업, 국내 부유식 풍력·수중 데이터 모듈·방파제 플랫폼 기술 개발을 통해 AI·해상풍력·방파제·스마트항만을 결합한 해양 AI 인프라 생태계 구축으로 부산의 신산업 전환과 인력 유입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