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국민 10명 중 4명 생성형 AI 쓴다… 허위정보·범죄 악용 우려 커져
2026. 5. 31. 오후 7:37

AI 요약
2025년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 결과 생성형 인공지능 이용 경험률은 38.9%로 전년(24.0%)보다 14.9%포인트 증가했고 이용자의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은 49.6분이며 조사 대상은 전국 17개 시도 만 18~72세 국민 4324명이었습니다. 생성형 AI 이용자는 정보 검색이 효율적이다(86.0%)를 주된 이용 동기로 꼽았고 비이용자는 사용 방법을 모름·익히기 어렵다(63.5%)고 답했으며 허위정보 유포 우려는 전년보다 9.6%p, 범죄 악용 우려는 9.0%p, 진위 구별 어려움 우려는 8.9%p 등 역기능 우려가 전반적으로 증가했습니다.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추천 서비스는 관심사 반영 등 편의성은 높게 평가됐지만 계획보다 오랜 이용을 유발한다는 우려가 컸고 이용자들은 서비스 제공자의 내부 점검·신고 절차 마련(81.3%)과 알고리즘 선별 기준 공개(79.3%), 공공의 이익에 반할 경우 정부 개입 필요성(생성형 AI 75.4%, 추천 서비스 74.9%)을 요구했습니다.





![[글로컬] 'AI 투표' 첫 지방선거…AI는 유권자가 아니다](https://img4.yna.co.kr/etc/inner/KR/2026/06/02/AKR20260602074000546_01_i_P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