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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픽] 국민 39% "생성형 AI 써봤다"…역기능 우려도 급증
2026. 5. 28. 오전 10:53
AI 요약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스마트폰을 이용하며 하루 한 차례 이상 인터넷을 사용하는 전국 17개 시도 만 18∼72세 국민 4,3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 38.9%가 생성형 AI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해 2024년 24.0%, 2023년 12.3%보다 3년 연속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생성형 AI 이용자의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은 49.6분이었고 이용 동기는 정보 검색 효율성(86.0%)이 가장 높았으며 시간 관리(72.6%), 학습 지원(68.2%), 복잡한 문제 해결·일상 업무 지원(각 64.8%) 순이었습니다. 한편 허위정보 유포(전년 대비 +9.6%포인트), 범죄 악용(+9.0%포인트), 진위 구별 곤란(+8.9%포인트) 등 역기능 우려가 커졌고 생성형 AI를 이용하지 않는 이유로는 사용 방법이 어렵다는 응답(63.5%)이 가장 많았으며 서비스 비용 부담·개인정보 침해 우려·윤리 문제가 뒤를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