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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4명 생성형 AI 써봤다는데…"허위정보·범죄 악용 우려"
2026. 5. 28. 오전 11:29

AI 요약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28일 발표한 '2025년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폰을 이용하며 하루 1회 이상 인터넷을 쓰는 전국 만 18~72세 4324명 중 38.9%가 생성형 AI를 이용한 경험이 있으며 이는 전년(24%) 및 2023년(12.3%) 대비 각각 14.9%포인트·26.6%포인트 증가한 수치입니다. 생성형 AI 이용자의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은 49.6분이고 전체 응답자의 68%는 하루 30분 이상 사용했으며 이용 동기로는 정보 검색에 효율적(86%), 시간 관리에 도움이 된다(72.6%), 학습 활동 지원에 유용하다(68.2%) 순으로 응답했습니다. 한편 허위정보 유포·범죄 악용·진위 구별이 어려운 콘텐츠 등 역기능 우려와 업무 대체·창의력 저하·저작권 침해 우려가 커졌고 미이용자는 사용 방법을 모름·익히기 어렵다(63.5%), 서비스 비용 부담(59.2%), 적합한 서비스 선택 곤란(59.1%)을 이유로 들었으며 이용자들은 사업자의 내부 점검·신고 절차 마련(81.3%)과 알고리즘 선별 기준 공개(79.3%), 공공의 이익에 반할 때 정부 개입 필요성(생성형 AI 75.4%, AI 추천 서비스 74.9%)을 높�� 인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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