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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나우] PC까지 노리는 엔비디아…AI 2차전 숨은 진주는?
2026. 6. 1. 오전 7:48
AI 요약
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엔비디아 칩을 메인 프로세서로 탑재한 최초의 윈도 PC를 이번 주 대만 컴퓨텍스와 샌프란시스코 MS '빌드'에서 공개할 예정이며 델 등 다른 PC 제조사들도 엔비디아 기반 제품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는 사업 구조를 데이터센터와 엣지 컴퓨팅의 2대 마켓 플랫폼으로 재편하고 NV링크 호환성을 조건으로 한 파트너십과 오픈소스 AI 모델 '네모트론' 사용 권장 등으로 생태계 록인 효과를 강화하는 가운데 지난 1년여간 투자와 파트너십에만 900억 달러(136조 원)를 집행해 145곳에 투자했습니다. 또한 루멘텀·코히런트·코닝 등 광통신·광학 부품사와 협력을 공식화하고 부품 공급·제조 능력 확보를 위해 950억 달러(143조 원)를 추가 투입하면서 업계는 엔비디아의 행보가 AI 반도체를 넘어 PC 산업 전반의 지형도를 바꿔놓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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