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한국 AI 안보인다고?" SK하이닉스 성공 비결에 '국산 AI, 독파모' 있다 - 머니투데이
2026. 6. 1. 오전 10:22
AI 요약
대중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생성형 AI 시장을 고성능 미국 빅테크와 가성비 중국 AI 기업이 양분하면서 한국 AI 서비스가 이미 뒤처졌다는 우려가 있지만 업계는 한국이 산업별 특화 AI에 강점이 있다고 보고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참여 기업들이 산업 현장 AX를 주도하는 모습입니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SK텔레콤의 독자 AI 모델을 활용 중이고 과기정통부는 반도체 제조 현장에 독파모로 개발된 K-AI 도입을 검토 중이며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모비루스는 VLA 기반 자율농기계로 피지컬 AI를 구현해 산업 현장에서 숙련자 이상의 수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업스테이지의 독자 AI 모델 솔라는 올거나이즈의 바이브 코딩 서비스 알리에 결합되어 LH공사, 한전 KDN, 한화생명, NH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등 공공·금융기관에 공급되고 네이버클라우드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원전 산업 전용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해 원전 운영·관리 분야에 AI를 적용한 세계 최초 사례로 꼽히며 과기정통부는 이를 통해 글로벌 진출과 에너지 안보 기여를 기대하고 있습니���.


![[단독] 젠슨 황, 비공개 간담회에 NC AI 초청…두 차례 만남 갖는 엔씨](https://image.inews24.com/v1/61cd1072816538.jpg)




![대한민국 대표 ‘소버린 AI’, 공공·산업·일상 속으로 스며들다 [창간기획]](https://www.ekn.kr/mnt/file/202605/news-t.v1.20260526.c577b6d29cd1407e95542ee297485680_R.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