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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슬랙봇 ‘슈퍼 에이전트’로 키운다
2026. 4. 8. 오후 4:46
AI 요약
세일즈포스는 슬랙에 탑재된 개인형 AI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사람·데이터·업무시스템·외부 AI를 한 화면에서 연결하는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를 제시했다고 박세진 대표가 밝혔습니다. 지난 1월 정식 출시된 슬랙봇은 에이전트를 호출하는 인터페이스 역할을 하며 직원 조사에서 주당 최대 20시간 절감 효과가 나타났고, 세일즈포스는 3분기부터 슬랙봇이 영업·서비스용 에이전트를 자동 호출하고 4분기에는 협력사·고객기업 에이전트까지 확장해 상황에 따라 여러 에이전트를 조율하는 ‘슈퍼 에이전트’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당근마켓의 내부 에이전트 ‘카비’와 우아한형제들의 사례를 소개하며 세일즈포스는 오픈AI·앤트로픽·허깅페이스 등 서드파티 모델과 고객 자체 LLM을 연동해 데이터 레지던시 요구에도 대응하도록 오픈 에코시스템을 강조했다고 김근명이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