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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재무 부문 AI 활용 2배 증가"
2026. 6. 1. 오후 12:05

AI 요약
삼정KPMG가 1일 발간한 2026년 재무 분야 AI 활용에 대한 글로벌 설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글로벌 기업의 75%가 재무 부문에서 AI를 적극 활용해 2024년(30%)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응답 기업의 71%는 의사결정 속도 개선, 70%는 의사결정 품질 향상, 64%는 재무 예측 정확도 개선을 경험했다고 밝혔습니다. 에이전틱(Agentic) AI를 도입한 기업은 주요 성과 지표에서 평균 32%p 높은 성과를 기록했고 예측 정확도와 투자 대비 수익률(ROI)은 각각 40%p 높았으나 AI 투자에서 기대치를 초과 달성한 기업은 23%에 그쳤습니다. 보고서는 AI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검증할 수 있는 AI 인증(Assurance) 준비가 핵심이라고 지적하며, AI 인증 준비를 완료한 기업의 오류 감소율은 33%로 미준비 기업(6%)보다 높고 AI 확장 자신감도 42%로 미준비 기업(14%)을 크게 웃돌았지만 완전한 인증 체계를 구축한 기업은 42%에 불과하고 응답 기업의 36%는 데이터 품질을 AI 도입의 가장 큰 제약이자 기회 요인으로 꼽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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