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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D&A, AI가 지휘하는 미래 전장 공개…무인체계 통합 시연
2026. 6. 1. 오전 10:21
AI 요약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무인수상정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차세대 지휘통제 체계를 공개하고 미국 AI 기업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협력해 지난달 27일 한국해양대에서 무인수상정(USV) 지능형 지휘통제 실증 시연회를 개최해 해검3, 해검5, 해검S 등 무인수상정 4척과 가상 전장 자산을 위성통신으로 실시간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통합 운용을 시연했습니다. 공개된 지능형 지휘통제(C2) 체계는 해상·공중·우주 영역의 데이터를 실시간 융합해 고정밀 작전 지도를 생성하고 AI가 전술 계획을 추천해 탐지부터 결심·교전까지 소요 시간을 기존 대비 10분의 1 수준으로 단축하며 24시간 주 7일 무인 작전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LIG D&A는 팔란티어의 AI 플랫폼과 자사 무인체계 기술을 결합해 4개월 만에 프로토타입을 구현했으며 ‘오픈 플랫폼, 클로즈드 코어’ 전략으로 연동 플랫폼을 확장하고 조기 제품화·글로벌 패키지 솔루션 수출을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