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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차세대 AI글래스 기술개발…인공지능 전환 선도
2026. 4. 8. 오후 5:09
AI 요약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7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차세대 스마트 발전기술 혁신을 위한 AI글래스 기술개발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국내 공공기관 최초로 발전소 현장 설비에 특화된 AI글래스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이 기술은 시각-언어모델(VLM)과 거대언어모델(LLM)을 결합한 발전설비 전용 AI 운영 플랫폼으로, 착용자가 보는 설비를 실시간 인지해 사내 시스템과 연동된 맞춤형 정보를 호출할 수 있으며 시연에서는 기기 대조로 운전원의 오조작을 차단하고 아날로그 계기판 수치를 AI로 추출해 자동 입력하는 기능이 소개됐고 모든 시스템은 전용 보안망(P-LTE) 내에서만 구동되도록 설계됐습니다. 남동발전은 향후 영흥발전본부 6호기를 대상으로 현장 실증시험을 거쳐 작업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설비 운영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글로벌 AX 혁신기술의 표준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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