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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발전소 현장’…남동발전, ‘AI 글래스’로 AX 혁신 선도
2026. 4. 8. 오후 10:38
AI 요약
남동발전이 국내 공공기관 최초로 발전설비에 특화된 AI글래스 기술을 선보이며 지난 7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경영진과 AI 전문가, 기술개발 수행기업 스위트케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스마트 발전기술 혁신을 위한 AI글래스 기술개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기술은 시각·거대언어모델(VLM·LLM)을 결합한 발전설비 전용 AI 운영 플랫폼으로, 작업자가 보는 기기와 사내 시스템에 등록된 기기를 실시간으로 대조해 오조작을 차단하고 아날로그 계기판 수치를 AI로 추출해 시스템에 자동 입력하는 등 현장 안전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기능을 포함합니다. 남동발전은 모든 시스템을 전용 보안망(P-LTE) 내에서 구동하도록 하고 영흥발전본부 6호기를 대상으로 하반기 현장 실증시험을 거쳐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AX 표준모델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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