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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AI 글래스’로 AX혁신 선도
2026. 4. 8. 오후 7:23

AI 요약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7일 진주 본사에서 중간보고회를 열고 시각-언어모델(VLM)과 거대언어모델(LLM)을 결합한 발전설비 전용 AI 운영 플랫폼인 AI글래스 기술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 기술은 작업자가 AI글래스를 착용해 설비와 주변 정보를 실시간으로 인지하고, 기기 대조로 운전원의 오조작을 차단하거나 아날로그 계기판 수치를 AI로 추출해 시스템에 자동 입력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모든 시스템은 전용 보안망(P-LTE) 내에서 구동됩니다. 남동발전은 영흥발전본부 6호기를 대상으로 하반기 현장 실증을 거쳐 작업자 안전과 설비 운영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글로벌 AX 혁신기술의 표준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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