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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에 지휘도 척척…AI, 공연 주인공으로
2026. 6. 1. 오후 5:39
AI 요약
국립국악관현악단은 오는 26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인문학 콘서트 공존을 선보입니다. AI 작곡가 지음은 관객 데이터와 전승된 아리랑 등을 학습해 작사·작곡한 곡들을 제시하고, 개발사 포자랩스 손영웅 대표는 AI로 작곡시간을 최대 50% 단축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로봇 지휘자 에버6와 AI 피아니스트, 해외의 Somax2 협업 등 사례를 통해 AI가 작곡·지휘·협연 등 예술 분야에서 인간과 파트너로 협업 무대에 잇따라 진출하고 있습니다.

![[기고] 글로벌 AI 허브와 한국의 새로운 길](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6/0602/2026060120390663582_1780313946_17802864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