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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독립출판… 동네 도서관이 달라졌다
2026. 6. 2. 오전 4:33
AI 요약
서초구 우면도서관은 지난해 12월 개관한 전국 최초 AI 특화 공공도서관으로 '나만의 실감서재'에서 독후감 입력을 바탕으로 AI가 그림과 시를 생성해 대형 LED에 구현하는 '드림메이커', 맞춤 추천 '책의 여정', AI 바둑로봇 등을 운영하며 개관 약 5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6만2891명, 대출도서 3만1260권을 기록했습니다. 마포구 마포중앙도서관은 지역 서점과 협업한 독립출판 큐레이션 프로그램 '제철독서'로 'AI와 인권' 전시·강연을 운영하고 강동구 강동중앙도서관은 플라톤·셰익스피어·톨스토이·칸트 등 고전 명저를 초판 발행 연도 순으로 배치한 '카르페디엠'과 회원 중심의 '카르페디엠 멤버십'을 운영해 모집 정원 30명에 166명이 신청했습니다.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콘텐츠 확대로 공공도서관은 주민들이 머물고 경험하며 소통하는 생활문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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