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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AI 복지콜' 활용해 인지건강검사…취약계층 사각지대 해소
2026. 6. 2. 오전 5:13

AI 요약
부천시는 이달부터 9월까지 온마음 AI 복지콜을 활용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복지급여 수급권자 중 사전 신청을 받은 65세 이상 취약계층 1000명을 대상으로 AI 음성 기반 비대면 인지건강검사를 본격 추진합니다. 1차는 AI 음성분석 기술을 활용한 단축형 검사로 5분 이내에 4개 문항에 대한 음성답변을 분석해 인지 상태를 선별하고, 고위험군은 2차 표준형 검사를 거쳐 1·2차 모두 고위험이면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인지건강 서비스로 신속히 연계합니다. 사업은 에이블테라퓨틱스의 사회공헌 무상 지원으로 별도 예산 없이 운영되며, 부천시는 지난해 시범사업에서 3062명 중 371명을 고위험으로 조기 선별해 232명을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