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부천시, 'AI 복지콜' 활용해 인지건강검사…취약계층 사각지대 해소
2026. 6. 2. 오전 5:16
AI 요약
경기 부천시는 이달부터 9월까지 '온마음 AI 복지콜'을 활용해 사전 신청을 받은 65세 이상 취약계층 1000명을 대상으로 AI 음성 기반 비대면 인지건강검사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부천시의 1차 검사는 AI 음성분석으로 5분 이내 4개 문항을 분석해 인지건강 상태를 선별하고, 검사에서 고위험군으로 확인되면 2차 표준형 검사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연계를 통해 전문 검사와 사후관리를 제공합니다. 이 사업은 민간기업 에이블테라퓨틱스의 사회공헌 무상 지원으로 별도 예산 없이 운영되며, 지난해 시범사업에서는 3062명 중 371명을 고위험군으로 조기 선별해 232명을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