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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 국가 R&D 과제 참여… AI 시대 ‘친환경 데이터센터’ 기술 선점 나서
2026. 6. 2. 오전 10:40

AI 요약
롯데이노베이트가 데이터센터 탄소중립을 위한 열관리 기술개발 과제 수행을 위해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 컨소시엄에 합류해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주관 2026년도 배터리 및 전기전자 분야 신규 연구개발 과제의 일환으로 한국기계연구원(KIMM), 중앙대학교, 에스엠인스트루먼트와 함께 향후 약 5년간 공동 연구를 수행합니다. 연구는 광센싱 기반 분산형 온도 감지 센서(DTS) 및 AI 열관리 시스템, 고효율 인랙(In-Rack) 냉각 시스템, 실제 데이터센터 실증 등을 통해 공랭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력 사용 효율(PUE) 1.2 이하 달성을 목표로 하며 서울·용인 데이터센터 적용 시 연간 약 2만2000톤의 탄소배출량 감소를 기대합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확보한 핵심 기술을 설계·구축·운영 통합 DBO 사업 모델에 적용해 친환경 데이터센터 솔루션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PUE를 1.5에서 1.2로 개선할 경우 연간 약 68만4000톤의 탄소배출 저감이 가능하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