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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첫 사내 AI 해커톤 개최… 대상작 ‘AI 메뉴 비서’ 연내 서비스화
2026. 6. 4. 오전 9:54

AI 요약
요기요는 구글 클라우드와 메가존소프트와 함께 사내 첫 AI 해커톤 2026 위대한 상상력을 열어 지난 5월 14일 서울 강남구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본선을 진행했으며 총 43개 팀이 참여해 57개 아이디어를 제출하고 예선을 통과한 11개 팀이 결선에서 프로토타입을 시연했습니다. 대상은 1인 팀의 AI 메뉴 비서로 지역 상권 데이터·리뷰·가격 정보를 분석해 메뉴 개선 방향을 제안하고 메뉴 이미지 고급화와 등록을 지원했으며, 우수상은 AI로 고객 문의를 자동 분류·연결하는 RPAI와 권역별 배달 최적화를 제안한 배이전트가 받았습니다. 요기요는 대상작을 비롯한 당선작 모두를 올해 안에 서비스화해 적용하고 AI를 비즈니스 문제 해결 도구로 삼아 AI 네이티브 조직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