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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View] 조지연 윌리소프트 대표 “AI로 청소년 유해 콘텐츠 노출 막는다”
2026. 4. 9. 오전 6:00
![[iN TheView] 조지연 윌리소프트 대표 “AI로 청소년 유해 콘텐츠 노출 막는다”](https://www.inthenews.co.kr/data/photos/20260415/art_17755454321901_dad4b2.jpg)
AI 요약
윌리소프트가 개발한 유해 콘텐츠 차단 기술 AI 블라인드는 음란물·도박 등 유해 이미지가 기기 화면에 출력되면 학습된 이미지를 기반으로 화면을 막아내며 온디바이스 방식으로 GPU가 아닌 CPU(40~60만원대)로 동작하고 4~60프레임 안에 유해 여부를 판별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서울시의 초·중·고용 태블릿 디벗에 이르면 올해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학교용 PC, 공공장소, 개인·기업용 서비스로 확장하고 동남아시아 등 해외 수요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창업자 조지연 대표는 펫나우 개발 경험과 자녀의 디벗 사용 관찰을 바탕으로 2024년 윌리소프트를 설립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