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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구글 AI '아처' 결합 복합설계필터링 상용화
2026. 4. 7. 오전 10:25

AI 요약
애드포러스(Adforus)는 고도화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유해 광고 소재를 원천 차단하는 AI 복합설계필터링 기술을 7일 전격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은 구글 AI 자동 소재 필터링 기능인 아처(ARcher)와 자체 개발 AI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듀얼 방어 시스템으로, 하루 수천만 건의 광고 소재를 실시간으로 구조화해 이미지·문맥·언어적 뉘앙스까지 다차원 분석하고 선정성·악성코드·사기성 등 기준치를 초과하는 유해 소재를 즉각 차단하며 딥러닝으로 재학습되는 자가 발전형 시스템입니다. 회사는 이를 AdMob에 우선 적용한 뒤 큐브엑스(CubeX)와 큐브마인(Cubemine)으로 순차 확대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유저 이탈률을 낮추며 저단가 대량 노출에서 고단가(eCPM) 프리미엄 노출로 구조를 재편해 수익성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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