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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본법’ 시행 3개월…네카오, 광고·쇼핑부터 ‘AI 표기’ 단다, 대응 속도
2026. 4. 13. 오후 2:39
AI 요약
인공지능(AI) 기본법이 시행된 지 3개월이 지난 가운데 네이버와 카카오가 광고·쇼핑 사업을 중심으로 AI 표기 의무화를 추진하며 대응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13일부터 자사 광고 플랫폼인 애드부스트를 활용해 제작된 모든 영상·이미지에 AI 활용 표기를 자동으로 도입했고, 카카오는 오는 5월부터 카카오쇼핑라이프 방송 사업자가 AI로 생성된 인물·목소리·배경을 사용할 경우 화면 상단 문구와 자막 등으로 알리게 하며 AI가 단순 보조로 사용될 때는 화면 내 AI 활용 문구를 상시 노출하도록 하고 AI 호스트 단독 진행은 허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AI 기본법은 지난 1월 22일 시행돼 AI 생성물 표시 의무를 부과했으며 정부는 집행을 1년 유예한 상태이고 업계는 광고·쇼핑이 소비자 접촉이 잦아 우선 대응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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