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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AI비즈니스 융합 인재 '첫 관문' 통과…졸업작품 3단계 검증
2026. 4. 9. 오전 8:31

AI 요약
전남대학교 전자상거래전공(인공지능 응용전공)은 7일에 2026년 첫 졸업작품발표회를 개최해 AI 기반 실전형 인재 양성 성과를 공개했고 학생들이 총 3차례의 단계별 검증을 거쳐 실전 프로젝트를 통과했습니다. 학생들은 비즈니스 교과와 함께 컴퓨터 프로그래밍, 데이터과학, 데이터베이스, 인공지능 등의 융합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캡스톤디자인으로 실제 문제 해결 중심의 졸업작품을 준비합니다. 이번 발표회에는 5개 팀, 11명의 학생이 참여해 메타 챗봇, AI 추천·검색 기반 지역 맛집 판매 중개 시스템, 에이전트 기반 실시간 할인 정보 재가공 시스템, 사용자 집중력과 감정 반영 뽀모도로 타이머, 노령층 친화형 키오스크 학습 시스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였으며 학부장은 이를 2025년 선언한 전남대 AX 5대 대전환 가운데 AI 기반 인재 양성 혁신의 가시적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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