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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 AI 기술 결합 캐릭터 '미리·이피' 공식 활동 시작
2026. 4. 9. 오전 8:51

AI 요약
지식재산처를 대표하는 캐릭터 미리와 이피가 공식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는 지난해 지식재산처 출범 이후 변화된 위상과 비전을 상징하는 첫 번째 얼굴이라고 설명되었습니다. 두 캐릭터는 직원들이 창의적 아이디어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제출한 시안들 가운데 내부 선정 절차를 거쳐 탄생했으며, 미리는 방패를 든 수호자 모습으로 지식재산 예방·보호와 미래 준비 의미를, 이피는 전구로 형상화된 창의적 아이디어로 오늘의 아이디어를 내일의 자산으로 만드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미리와 이피는 상표 및 업무표장 등록을 완료해 정책 홍보 현장에서 활동할 법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앞으로 SNS와 정책 현장에서 지식재산 관련 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할 예정이라고 정대순 지식재산처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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