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금융규범부터 생산적 금융까지”…금융위, FSB서 국제 공조 강화
2026. 6. 5. 오전 10:39
AI 요약
금융위원회는 안창국 상임위원이 1일부터 4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FSB 총회에 참석해 AI 금융규범, 금융규제·감독 현대화, 생산적 금융 정책 방향을 공유했으며 총회에서는 글로벌 금융안정성 전망과 책임 있는 AI 도입, 규제·감독 현대화 등이 논의되고 강력한 AI 모델의 사이버 리스크로 인한 민관 협력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FSB는 금융기관의 책임 있는 AI 활용을 위한 모범사례 보고서 초안을 마련하고 공개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안 위원은 한국이 2021년부터 금융분야 AI 가이드라인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 통합·정비한 새로운 지침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안 위원은 Z/Yen과 서울(세계 8위)·부산(23위) 금융중심지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옥토퍼스에너지·노스존을 방문해 GX·모험자본시장 생태계를 점검했으며 국내 금융회사 간담회에서 제기된 해외 인허가·규제 개선 요청에 대해 외교부와 협력해 금융외교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초점] AI가 결제하고 금융상품까지 고른다… 금융권 ‘권한 위임’ 전쟁 시작됐다](https://cdn.outsourcing.co.kr/news/photo/202605/202842_54426_5433.jpeg)
![[게시판] 인공지능산업법학회-사이버보안융합학회 공동학술대회](https://stock.mk.co.kr/photos/20260604/AKR20260604172700004_01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