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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트당 지능' 시대…통신 3사, AI 에너지 전략 박차
2026. 6. 5. 오후 3:47
AI 요약
AI 경쟁의 핵심 병목이 모델·GPU를 넘어 전력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IEA는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24년 415TWh에서 2030년 최대 945TWh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SK텔레콤은 액침냉각 실증으로 냉방전력 93%, 서버 전력 10% 이상을 절감해 PUE를 약 1.1로 낮추었고 스마트글로벌홀딩스(SGH)에 2억달러를 투자하는 등 AI 인프라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KT클라우드는 국내 최초 리퀴드쿨링 상용화로 냉각효율 약 40%, 전체 전력 평균 15% 절감·PUE 1.2 미만·탄소 배출 약 20% 감소를 달성했으며 LG유플러스는 D2C 액체냉각으로 에너지효율 약 24% 개선과 함께 GS건설과 연간 약 17GWh(20년) 규모 PPA를 체결해 사용전력 최대 50%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해 연간 온실가스 약 7000톤을 감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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