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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 파트너사와 협력"‥곧 '형님 회동'
2026. 6. 5. 오후 5:05

AI 요약
엔비디아 창업자 겸 CEO 젠슨 황이 약 7달 만에 방한해 오후 1시 40분쯤 전용기로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로 입국했으며 AI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첫 일정으로 T1이 운영하는 홍대 PC게임방에서 프로게이머 이상혁(페이커)을 만나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를 선물했고 이후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최태원 SK 회장·구광모 LG 회장·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만났습니다. 젠슨 황은 8일까지 나흘간 머물며 현대차·네이버 등 로봇 관련 현장 방문과 두산베어스 경기 시구, 크래프톤·엔씨소프트 등과의 회동으로 로봇과 게임산업 협력 기반을 닦을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