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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심전도, 숨은 심근경색 잡다
2026. 4. 9. 오전 9:42
AI 요약
운암한국병원이 AI 기반 심전도 분석 소프트웨어 '에티아(AiTiA)'를 활용해 가슴 답답함과 경미한 설사 증상을 호소한 66세 남성의 급성 심근경색을 조기에 발견해 골든타임을 지켰습니다. 의료진은 선제적으로 심전도 검사와 에티아를 적용해 환자를 심근경색 고위험군으로 분류했고, 추가 혈액검사에서 심장 손상 지표가 크게 상승해 상급종합병원으로 신속 전원해 적절한 치료를 받았습니다. 에티아는 메디컬에이아이(Medical AI)가 개발하고 대웅제약이 공급하는 12유도 심전도 기반 진단 보조 솔루션으로 급성 심근경색 및 심부전 위험도를 정량화하며, 운암한국병원은 이를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와 연계해 통합 심혈관 관리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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