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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심전도 분석 ‘에티아’로 급성 심근경색 조기 발견
2026. 4. 9. 오후 12:45

AI 요약
운암한국병원에 따르면 대웅제약이 공급하는 AI 기반 심전도 분석 소프트웨어 에티아를 적용해 하루 전부터 가슴 답답함과 경미한 설사를 호소한 66세 남성의 급성 심근경색을 조기에 발견했습니다. 에티아는 12유도 심전도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급성 심근경색 및 심부전의 가능성과 위험도를 정량적 수치로 제공하는 진단 보조 솔루션이며, 병원은 이를 기존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와 연계해 외래부터 입원, 응급상황까지 통합 심혈관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조영욱 병원장은 AI 의료 솔루션 도입이 조기 진단과 치료를 돕는 조력자가 될 수 있음을, 박형철 대웅제약 ETC마케팅본부장은 에티아 등이 진단 정확도와 환자 안전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