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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감독 "죽은 사람 되살리는 AI, 괜찮은지 묻고 싶었죠"
2026. 6. 5. 오후 3:55
AI 요약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중국에서 죽은 사람을 AI로 구현해 상실감을 달래는 사업 기사를 보고 그런 기술이 괜찮은지 자문하며 그 윤리적 물음에서 출발해 신작 '상자 속의 양'을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영화는 2년 전 아들을 잃은 부부가 '리버스'(Rebirth) 서비스를 통해 아들을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며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었습니다. 구와키 리무가 휴머노이드 역을 맡았고 고레에다 감독은 차기작 '룩백'과 이후 에디 레드메인과의 영어영화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스] 인간 고유성의 본질을 묻다 『인공지능과 인류문명의 전환』](https://media.khu.ac.kr/data/file/univJubo/1995129230_cAbYxuBw_43fbbda4920da376b52542d9d310ccf3f874b6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