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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브런슨 “주한미군에 AI 무인 협동전투기 도입해야”
2026. 6. 6. 오전 5:02
AI 요약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미 공군이 개발 중인 AI 기반 협동 전투기(CCA)를 주한미군에 도입하고 싶다고 밝힌 것으로 5일 알려졌습니다. CCA는 AI로 자율적인 수색과 적 교란이 가능해 로열 윙맨이라고 불리며, 브런슨 사령관은 이를 기존 F-16 등과 함께 운용해 유·무인 복합 전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브런슨 사령관은 지난달 웨스트포인트 산하 현대전 연구소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미 7공군의 수퍼 비행대대(시범 운영 중인 31대 규모 F-16 대대)에 CCA를 편제하길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