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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과학자, 노벨상 베이커 교수와 'AI 단백질' 제작·검증·특허 완료
2026. 4. 9. 오전 10:15
AI 요약
KAIST 연구팀이 데이비드 베이커 교수와 공동 연구로 AI를 활용해 단백질 설계부터 제작·실험 검증을 마치고 호르몬 바이오 센서 임시 특허까지 출원하는 데 성공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규리 KAIST 생명과학과 교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선택적으로 인식하는 인공 단백질을 AI로 설계해 바이오 센서로 구현했으며 연구 결과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공개됐습니다. 연구팀은 대사물질과 저분자 약물을 포함한 6종의 화합물에 대해 인공 결합 단백질을 설계·실험 검증했고 이번 AI 기반 설계로 원하는 기능을 갖춘 단백질을 맞춤 제작하고 검증했음을 입증했습니다.





